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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김장원
作词 : 김장원
맘이 떠나버린 사람은 붙잡을 수가 없네요
잠깐 기다리란 말야
가지 말란 말이 아냐
비가 떨어진단 말야
우산 갖고 가란 말야
비가 오는 날이면 더 선명해지는 네 모습
꿈만 같던 시간 지나가고
혼자 남았지만 문득 생각나
창문에 매달린 빗방울처럼
아직도 내 마음엔 네가 맺혀있나 봐
그때 널
그렇게도 좋아했는데
그 마음들은 대체 다 어디 갔을까?
사랑 아무것도 아닌 것에 난 또 흔들려
오늘처럼 비가 떨어지는 밤이면
내 마~~ 음에 외로움이 흘러내리네
문득
보고 싶은 마음을 애써 걷어내 보지만
원치 않아도 내리는 비처럼
무심코 찾아오는 기억에
알면서도 젖어버리는걸
땔감이 떨어진 난로처럼 내 마음엔
온통 찬바람 (찬바람)
맘이 짠한 게 소주 한잔 생각나는 밤
내리는 비에 몽땅 젖어버린 밤
잠깐 기다리란 말야
가지 말란 말이 아냐
비가 떨어진단 말야
우산 갖고 가란 말야
네가 떠났다는 사실이 아직 소화가 안 돼
더부룩한 날의 연속
며칠째
영국 날씨처럼 뿌연 세상은 빛을 거두고
안개를 뿌려 대
시력을 잃어가는 것처럼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내게 빛이 필요해
수많은 생각들이 나를 괴롭힐 때에
약을 먹어야 겨우 잠을 자
답답한 마음 풀 곳 없어 절에 가지만
더욱 갈증 너의 손길과 웃음소리
이제는 반갑지 않아 지하철의 빈자리
네가 앉니 내가 앉니 티격태격했던 우리
사람들의 눈총을 받던 때가 기억나지
나도 몰래 웃음 터뜨리면 혼잣말
이상한 눈초리로 바라보는 사람들을
피해 다음 칸으로 이동
이제 그만 내릴게.
몇 달째 타고 있는 너란 열차
탁한 세상으로 비가 내리면
너에 대한 기억들이 너무 선명해져
서로를 잘 알고 이해한다 생각했기에
당연하게 여겼던 게 많아졌어
당연한 건 당연한 게 아니라 고마운 건데
것도 모르고서 너무 까불었어.
당연하게 여겼던 게 당연한 게 아닌걸
알 때쯤 우린 헤어졌어
맘이 떠나버린 사람은 붙잡을 수가 없네요
다시 돌아오란 말도 잠깐 기다리란 말도
아무런 소용없네요
맘이 떠나버린 사람은 붙잡을 수가 없네요
잠깐 기다리란 말도 다시 돌아오란 말도
아무런 소용없네요
잠깐 기다리란 말야
가지 말란 말이 아냐
비가 떨어진단 말야
우산 갖고 가란 말야
잠깐 기다리란 말야
비가 떨어진단 말야
가지 말란 말이 아냐
비가 그치면 가란 말야
作词 : 김장원
맘이 떠나버린 사람은 붙잡을 수가 없네요
잠깐 기다리란 말야
가지 말란 말이 아냐
비가 떨어진단 말야
우산 갖고 가란 말야
비가 오는 날이면 더 선명해지는 네 모습
꿈만 같던 시간 지나가고
혼자 남았지만 문득 생각나
창문에 매달린 빗방울처럼
아직도 내 마음엔 네가 맺혀있나 봐
그때 널
그렇게도 좋아했는데
그 마음들은 대체 다 어디 갔을까?
사랑 아무것도 아닌 것에 난 또 흔들려
오늘처럼 비가 떨어지는 밤이면
내 마~~ 음에 외로움이 흘러내리네
문득
보고 싶은 마음을 애써 걷어내 보지만
원치 않아도 내리는 비처럼
무심코 찾아오는 기억에
알면서도 젖어버리는걸
땔감이 떨어진 난로처럼 내 마음엔
온통 찬바람 (찬바람)
맘이 짠한 게 소주 한잔 생각나는 밤
내리는 비에 몽땅 젖어버린 밤
잠깐 기다리란 말야
가지 말란 말이 아냐
비가 떨어진단 말야
우산 갖고 가란 말야
네가 떠났다는 사실이 아직 소화가 안 돼
더부룩한 날의 연속
며칠째
영국 날씨처럼 뿌연 세상은 빛을 거두고
안개를 뿌려 대
시력을 잃어가는 것처럼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내게 빛이 필요해
수많은 생각들이 나를 괴롭힐 때에
약을 먹어야 겨우 잠을 자
답답한 마음 풀 곳 없어 절에 가지만
더욱 갈증 너의 손길과 웃음소리
이제는 반갑지 않아 지하철의 빈자리
네가 앉니 내가 앉니 티격태격했던 우리
사람들의 눈총을 받던 때가 기억나지
나도 몰래 웃음 터뜨리면 혼잣말
이상한 눈초리로 바라보는 사람들을
피해 다음 칸으로 이동
이제 그만 내릴게.
몇 달째 타고 있는 너란 열차
탁한 세상으로 비가 내리면
너에 대한 기억들이 너무 선명해져
서로를 잘 알고 이해한다 생각했기에
당연하게 여겼던 게 많아졌어
당연한 건 당연한 게 아니라 고마운 건데
것도 모르고서 너무 까불었어.
당연하게 여겼던 게 당연한 게 아닌걸
알 때쯤 우린 헤어졌어
맘이 떠나버린 사람은 붙잡을 수가 없네요
다시 돌아오란 말도 잠깐 기다리란 말도
아무런 소용없네요
맘이 떠나버린 사람은 붙잡을 수가 없네요
잠깐 기다리란 말도 다시 돌아오란 말도
아무런 소용없네요
잠깐 기다리란 말야
가지 말란 말이 아냐
비가 떨어진단 말야
우산 갖고 가란 말야
잠깐 기다리란 말야
비가 떨어진단 말야
가지 말란 말이 아냐
비가 그치면 가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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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김장원
作词 : 김장원
맘이 떠나버린 사람은 붙잡을 수가 없네요
잠깐 기다리란 말야
가지 말란 말이 아냐
비가 떨어진단 말야
우산 갖고 가란 말야
비가 오는 날이면 더 선명해지는 네 모습
꿈만 같던 시간 지나가고
혼자 남았지만 문득 생각나
창문에 매달린 빗방울처럼
아직도 내 마음엔 네가 맺혀있나 봐
그때 널
그렇게도 좋아했는데
그 마음들은 대체 다 어디 갔을까?
사랑 아무것도 아닌 것에 난 또 흔들려
오늘처럼 비가 떨어지는 밤이면
내 마~~ 음에 외로움이 흘러내리네
문득
보고 싶은 마음을 애써 걷어내 보지만
원치 않아도 내리는 비처럼
무심코 찾아오는 기억에
알면서도 젖어버리는걸
땔감이 떨어진 난로처럼 내 마음엔
온통 찬바람 (찬바람)
맘이 짠한 게 소주 한잔 생각나는 밤
내리는 비에 몽땅 젖어버린 밤
잠깐 기다리란 말야
가지 말란 말이 아냐
비가 떨어진단 말야
우산 갖고 가란 말야
네가 떠났다는 사실이 아직 소화가 안 돼
더부룩한 날의 연속
며칠째
영국 날씨처럼 뿌연 세상은 빛을 거두고
안개를 뿌려 대
시력을 잃어가는 것처럼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내게 빛이 필요해
수많은 생각들이 나를 괴롭힐 때에
약을 먹어야 겨우 잠을 자
답답한 마음 풀 곳 없어 절에 가지만
더욱 갈증 너의 손길과 웃음소리
이제는 반갑지 않아 지하철의 빈자리
네가 앉니 내가 앉니 티격태격했던 우리
사람들의 눈총을 받던 때가 기억나지
나도 몰래 웃음 터뜨리면 혼잣말
이상한 눈초리로 바라보는 사람들을
피해 다음 칸으로 이동
이제 그만 내릴게.
몇 달째 타고 있는 너란 열차
탁한 세상으로 비가 내리면
너에 대한 기억들이 너무 선명해져
서로를 잘 알고 이해한다 생각했기에
당연하게 여겼던 게 많아졌어
당연한 건 당연한 게 아니라 고마운 건데
것도 모르고서 너무 까불었어.
당연하게 여겼던 게 당연한 게 아닌걸
알 때쯤 우린 헤어졌어
맘이 떠나버린 사람은 붙잡을 수가 없네요
다시 돌아오란 말도 잠깐 기다리란 말도
아무런 소용없네요
맘이 떠나버린 사람은 붙잡을 수가 없네요
잠깐 기다리란 말도 다시 돌아오란 말도
아무런 소용없네요
잠깐 기다리란 말야
가지 말란 말이 아냐
비가 떨어진단 말야
우산 갖고 가란 말야
잠깐 기다리란 말야
비가 떨어진단 말야
가지 말란 말이 아냐
비가 그치면 가란 말야
作词 : 김장원
맘이 떠나버린 사람은 붙잡을 수가 없네요
잠깐 기다리란 말야
가지 말란 말이 아냐
비가 떨어진단 말야
우산 갖고 가란 말야
비가 오는 날이면 더 선명해지는 네 모습
꿈만 같던 시간 지나가고
혼자 남았지만 문득 생각나
창문에 매달린 빗방울처럼
아직도 내 마음엔 네가 맺혀있나 봐
그때 널
그렇게도 좋아했는데
그 마음들은 대체 다 어디 갔을까?
사랑 아무것도 아닌 것에 난 또 흔들려
오늘처럼 비가 떨어지는 밤이면
내 마~~ 음에 외로움이 흘러내리네
문득
보고 싶은 마음을 애써 걷어내 보지만
원치 않아도 내리는 비처럼
무심코 찾아오는 기억에
알면서도 젖어버리는걸
땔감이 떨어진 난로처럼 내 마음엔
온통 찬바람 (찬바람)
맘이 짠한 게 소주 한잔 생각나는 밤
내리는 비에 몽땅 젖어버린 밤
잠깐 기다리란 말야
가지 말란 말이 아냐
비가 떨어진단 말야
우산 갖고 가란 말야
네가 떠났다는 사실이 아직 소화가 안 돼
더부룩한 날의 연속
며칠째
영국 날씨처럼 뿌연 세상은 빛을 거두고
안개를 뿌려 대
시력을 잃어가는 것처럼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내게 빛이 필요해
수많은 생각들이 나를 괴롭힐 때에
약을 먹어야 겨우 잠을 자
답답한 마음 풀 곳 없어 절에 가지만
더욱 갈증 너의 손길과 웃음소리
이제는 반갑지 않아 지하철의 빈자리
네가 앉니 내가 앉니 티격태격했던 우리
사람들의 눈총을 받던 때가 기억나지
나도 몰래 웃음 터뜨리면 혼잣말
이상한 눈초리로 바라보는 사람들을
피해 다음 칸으로 이동
이제 그만 내릴게.
몇 달째 타고 있는 너란 열차
탁한 세상으로 비가 내리면
너에 대한 기억들이 너무 선명해져
서로를 잘 알고 이해한다 생각했기에
당연하게 여겼던 게 많아졌어
당연한 건 당연한 게 아니라 고마운 건데
것도 모르고서 너무 까불었어.
당연하게 여겼던 게 당연한 게 아닌걸
알 때쯤 우린 헤어졌어
맘이 떠나버린 사람은 붙잡을 수가 없네요
다시 돌아오란 말도 잠깐 기다리란 말도
아무런 소용없네요
맘이 떠나버린 사람은 붙잡을 수가 없네요
잠깐 기다리란 말도 다시 돌아오란 말도
아무런 소용없네요
잠깐 기다리란 말야
가지 말란 말이 아냐
비가 떨어진단 말야
우산 갖고 가란 말야
잠깐 기다리란 말야
비가 떨어진단 말야
가지 말란 말이 아냐
비가 그치면 가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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